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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마케팅 #1 SNS? 홈페이지? 어떤걸 선택해야 할까?

  • 포스팅왕자
  • 2019-02-03 15:11:00
  • hit315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마케팅의 첫 글을 쓰게된 포스팅왕자입니다.

 

오늘은 온라인마케팅에 있어 홈페이지가 꼭 필요할까?

SNS만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라는 주제로 글을 쓰고자 합니다.

 

 

SNS란 소셜 네트워크서비스라고 불리우며, 대표적으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여러 플랫폼이 있습니다.

SNS는 간단하게 업로드 및 이웃이나 친구 등 을 쉽게 관리할 수 있고, 비용이 들지 않기 떄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쉽게 생각하는것이 대다수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플랫폼이 아니라는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홈페이지란 서버라고 불리는 특정 컴퓨터에서 문자, 그림, 동영상 등을 포함한 자료들을 만들어 놓은 데이터의 집합상태라고 불리며,

나만의 플랫폼으로 직접 업로드한 데이터, 소스 등 디자인까지 수정이 가능한 자유도가 높은 플랫폼입니다.

 

단, 지식이 있어야하고 서버 유지비용이 발생하기 떄문에 쉽게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SNS를 활용하며, 내 블로그 또는 페이스북을 ”우리 회사 홈페이지는 이렇습니다“ 라고

자칭하며 개인도메인을 연결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볼때는 부적절 하네요^^;

 

 

SNS만으로 활용했을 때 생기는 문제점


 

STEP1. 플랫폼의 한계성

PC에서 봤을 때 최적화가 되있다면 역시 모바일에서도 보기가 편해야 체류시간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소스 수정은 불가능하기 떄문에 둘중에 하나를 포기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체류시간을 높일 수 있는 컨텐츠 구성을 세팅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회원DB, 지금까지 힘들게 업로드한 데이터를 추출하지 못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STEP2. 플랫폼의 로직

각 SNS마다 요구하는 로직이 있습니다. 각 로직에 맞는 작성법을 숙지하지 않는다면

저품질이 걸리는데 이 문제는 사람들이 SNS 마케팅에서 많이 좌절을 하는 부분입니다.

 

”나는 저품질을 안당해봤다“

”내 글은 언제나 최적화다“

 

이런 이야기를 하시는 분들은 매일매일 마케팅을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이야기입니다.

평생 함께 가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STEP3. 컨텐츠 및 메뉴(카테고리) 구성

아무리 알기 쉽게 메뉴를 구성해도 소스를 수정할 수 없는 부분이고, 한계가 있기 떄문에

나중에는 어떤 메뉴는 이동을 해야하는 부분이 있고, 모바일에서는 만저본 사람만이 아는 구성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원하는 컨텐츠를 찾아가는데에 있어 상당히 불편합니다.

체류시간이 낮아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과거의 온라인마케팅은 검색광고, 네이버, 다음에서 제공하는 블로그 및 카페가 전부였지만

현재는 유튜브,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여러 가지 영역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생길 것이며, 네이버, 다음의 유입이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지금 네이버의 비중이 많이 줄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약, 그럴일은 없겠지만 자신이 사용하는 플랫폼이 망했다라고 가정하면

홈페이지가 없을 경우엔 어떻게 될까요?

더 이상 자신의 컨텐츠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어져 또 다른 플랫폼을 찾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

 

하지만 홈페이지가 있다면 다른 검색엔진에서도 노출이 되기 떄문에 안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SNS가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SNS 나름대로 홈페이지보다 간단한 공지 및 소식, 상품정보를 효율적으로 신속하게 알릴 수 있으며,

그 중심에 홈페이지가 있다면 더욱더 좋다고 알리고 싶은 취지로 작성된점 참고해주세요^^;

 

 

온라인마케팅은 홈페이지로부터 시작된다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 활성화된 지금..

마케팅에만 집중되고 있다보니 SNS를 홈페이지로 대신하는 기업들이 생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소셜을 통해 최종적으로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받기 위해 방문하는곳은 홈페이지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홈페이지는 고객과의 신뢰, 믿음을 바탕으로 존재해야하며,

기업의 얼굴입니다.

 

중소기업에게 홈페이지제작이 필수인 이유

 

STEP1. 브랜딩

대기업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지만 중소기업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홈페이지 또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람들에게 꾸준히 알려야 합니다.

여기에서 홈페이지는 기업의 얼굴에 속하며, 홈페이지가 없다면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갈뿐입니다.

 

STEP2. IT시대에 맞는 대처

요즘은 스마트폰, 태블릿PC의 보급률이 상당하여 최근에는 폴더블폰까지 출시되는 시점입니다.

이미 모바일화면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PC를 이용할 필요성을 못느끼게 되는데,

어떤 기업의 정보가 필요하여 검색을 했을 때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가 제대로 구축되어있지 않다면

제대로 구축된 다른 경쟁사의 홈페이지를 선택하게 됩니다.

이는 시작부터 선택받지 못하는 것이 되므로 모든 기기에 호환되는 홈페이지제작은 필수입니다.

 

SNS? & 홈페이지?

온라인마케팅에 있어 시대흐름에 맞는 것은 SNS 및 홈페이지 모두를 관리하는 것이 맞으며

중심에는 홈페이지가 있어야 한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SNS는 신상품, 공지사항, 이벤트, 소식 등을 알려 홈페이지로 유입하는 구조로 운영을 한다면

온라인마케팅의 첫걸음을 시작하고, 홈페이지가 기본이 되어야 비즈니스가 성장하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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